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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Kyung-Ju is a South Korean professional golfer, who is better known to golf fans in many countries as K.J. Choi. He is the most internationally successful Asian male golfer of all time. I happened to visit his house in the woodlands, Texas because I had part-time job about guiding and translation for Seoul Broadcasting System (SBS), which is one of four major national South Korean television and radio networks. They were here in Houston on a special story about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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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was born to a poor farming family in Wando, a remote island off South Korea’s southwest coast. He became interested in golf when one of his high school teachers recommended he try Jack Nicklaus’ lesson books and videos. Without the money to train properly, he drove his father’s tractor to the islands only golf range to practice. Nicknamed “Tank” for his strength and perseverance, he is noted for hitting more than 2000 practice balls every day even when he isn’t playing. He made his pro debut in 1994 and in August became the first Asian to reach the top 10 of the world in men’s golf ran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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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carries three Taegeukgi (Korean flag) around with him on the field. There’s a small one on the heel of his right golf shoe and one right in the middle of his golf bag. Then there’s another one on the front of his caddie’s bib, which has “CHOI” printed on it. When I met Choi recently at his home, I asked him why he stuck Korean flags on his equipment. Choi answered,
“PGA tournaments are fierce when it comes to defending territory, so I want to keep reminding myself of my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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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I asked him what the special know-how to do golf is. Choi answered,
“If you have a perfect balance in which the three elements of good mental power, golf skill, and healthy body, you can play golf very well. Also, if you pray to the All Mighty everyday, you can do it.” The last, you should be dedicated to your today’s goals and give your full concentration to every task at least eight hours in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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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who is a president at Korea Student Association at University of Houston and Choi

As soon as he finished interview, he went to golf course to exercise. After shooting, I presented KSA’s T-shirt and message
“Our Korean Student Association at University of Houston always behind you” to him.

 

About KSA

Korean Student Association, the biggest Korean student group in Houston, at university of Houston has about 300 Korean students. They are working on a voluntary basis for Korean Houston community and making a group union for Korean students.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cougars.gg.gg or send e-mail to jseo@mail.uh.edu.




Posted by 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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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이론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이론은 "그루닉의 PR의 네 가지 모델" 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PR이론의 흐름은 그루닉의 PR모델로 대변되는 형성기와 이상적인 PR communications의 탐색을 거처 우수이론을 통한 조직 변수의 모색과 우연성 이론, 게임 이론 등을 통한 이론 함의의 확산을 거쳐, 현재는 수사학과 비판학을 수용하면서 대인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는 관계경영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전통적인 PR이론이 어떻게 하면 Web 2.0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 블로깅을 중심으로 고뇌하고, 발전할 전망이다.

PR을 공부하는 분들께, PR실무자 분들께 PR의 가장 기초이론인 그루닉의
4모델을 소개하고 싶다. James Grunig교수는 위스콘신 대학, 대학원 졸업을 하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Communications 학과 교수를 역임하셨다. PR 이론을 이해하는 관문에 있어서 반드시 그를 거쳐 가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PR연구가 그의 이론의 틀 안에 갇혀있어서, 독점에 대한 우려가 많다.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PR이론에 있어 그루닉 교수는 세계최고의 거장이다.

필자의 궁극적인 목표는 대한민국 PR의 질을 끌어 올리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다. 이 글을 끝까지 읽고, 이해하신 분들은 대한민국 PR 현실이 그루닉 모델의 1단계인지, 2단계인지, 1.5단계인지, 아님 돌연변이 단계인지 한번 생각 할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

그루닉의 PR의 네 가지 모델이론을 간단히 설명해본다.
방향성(일방향과 쌍방향)과 균형(균형과 불균형), 이 두 가지 변수를 이용하여 만든 모델이다.

1984년 그루닉은 가장 효과적이면서 실질적인 PR framework을 제시하였다. 그는 PR을 4모델로 나누었다.
1) Press agentry / Publicity model (언론대행, 홍보)
2) Public information model (공공정보)
3) Two-way asymmetrical model (쌍방 불균형)
4) Two-way symmetrical model (쌍방 균형)

PR Model 1; Press agentry / Publicity model (언론대행, 홍보)모델
 -목적은 송신자기 속한 조직의 선전과 옹호를 위한 것.  언론의 주목 받는 것을 중시. 사실을 때론 왜곡하는 형태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활용됨. 여론 만족시키고 때론 조작하기 위해 우호적 선전 또는 광고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이루어짐. 첫 번째 단계인 언론대행, 홍보모델은 선전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진실된 메시지 보다는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원이 보내는 메시지를 퍼지게 할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다. 허황되고, 거짓된 정보가 유통되기도 한다.

PR Model 2; Public information model (공공정보)
 -공중에게 정보를 사실적으로 정확하게 전달, 효과적 정보 제공, 확산. 정보는 일방향적이지만, 진실 추구하는 Com 통해 유포된다.  Ivy Lee 이전의 PR과 이후의 PR이 여기서 갈라짐. 순수하지 못한 의도적 설득성은 ‘PR Model 1’ 보다 상당히 감소. 정부나 비 이익단체의 PR 활동. 두 번째 단계인 공공정보모델의 목적은 정보의 확산이다. 꼭 수신자에게 설득을 의도하는 것은 아니다. 주로 정부나 비영리기관에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1,2 모델의 차이는 설득적 의도가 강한 정도와 비 진실성인 내용을 전달하는가의 여부에 따라 갈린다.

PR model 3; Two-way asymmetrical model (쌍방 불균형)
 -과학적 설득, 조직 쪽에  유리한 Com을 추구. 조직이 변하는 경우가 없다. 공중에 대한 조직의 설득이 주목적이지만, 공중으로부터의 피드백도 고려하므로 쌍방향적 성격 갖는다. 조직은 공중 전략 세우기 전 조직에 중요한 이슈에 대한 공중의 시각을 사전에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는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생각에서 출발. 공중의 의견 수립 위해 과학적 여론 조사 실시 필요성 강조, 이 과정에서 사회과학적 방법을 PR 활동에 도입.
그러나 이 모델 역시 공중의 이익 대변하는 PR 활동이라기보다 궁극적으로 공중의 여론을 바로 아는 것은 조직이 공중을 설득하는데 있어 더 효과적이라는 조직 중심의 생각이 여전히 존재함. 즉 조직과 공중 간 진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서로 간 ‘Win-Win’ 영역 만들어 가기 위한 균형적 규범성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세 번째 단계인 쌍방불균형모델은 PR실무자가 조직에 관한 호의적인 의견을 공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설득의 목적으로 태도나 행동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사용한다. PR실무자들은 보다 정교하고, 과학적인 메시지를 만들어, 심도 있게, 공중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PR model 4 ; Two-way symmetrical model (쌍방 균형)
 -가장 이상적, 도덕적, 궁극적으로 PR인들이 추구해야 할 PR 활동 형태. 상호 이해 중시. 그 동안 일방적 Com 형태는 PR com이 극복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돼, 이상적인 모델로서 쌍방향 균형 모델이 대두됨. 균형적인 PR Com 혹은 PR 4 모델 상에서 쌍방향 균형 모델은 'PR Com의 규범 이론'이라고 한다. ‘normative theory’이라는 것은 PR Com이 이상적으로 어떻게 실행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쌍방향 균형 모델은 조사를 통해   조직으로 하여금 갈등 관계를 유발할 수 있는 ‘전략적인 공중’을 찾아내고 쌍방 간의 변화를 통해 갈등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능동적 변화의 과정을 만들어내는 것임. 네 번째 단계는 쌍방균형모델이다. 이 단계에서 PR실무자는 조직과 공중 사이에 있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한다. 사회과학이론과 조사들은 조직과 공중을 설득의 목적이 아닌 협력하기 위한 수단으로, 좀 더 서로 이해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이 단계의 PR실무자들은 조직이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지 모른다.

그루닉은 쌍방 균형모델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규범적이지만 현실적인 모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조직이 다른 나머지 세가지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활동공중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L.A 그루닉은 조직들과 활동공중들 사이의 쌍방균형 커뮤니케이션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주장을 했다.
1) 조직은 그들과 관련이 있는 모든 공중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결론을 배우기 위해 쌍방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 조직은 자신의 조직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공중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쌍방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3) PR에 있어, 쌍방균형 접근은 타고난 과정이라고 주장했다.
4) 쌍방균형모델에서 Research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요약하자면, 조직은 반드시 단순하고, 단기간적인 이익보다는 장기적 관계형성을 위한 활동공중들의 효과를 측정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 'PR 4 model'에 대한 비판; 구체성 결여, 비현실성. / 실제 지수 측정 과정 거치면서   신뢰도 확보 못해 실증주의 이론으로 치명적 한계.
◉ Pearson, 1989; 클라이언트와 공중의 이익 동시 충족시키는 것 불가능하다.  PR 커뮤니케이션 이론이 기능주의적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 
◉ Leichty & Sprinston, 1993; ‘PR 4 모델’ 테스트하는 것은 응답자들이 쌍방향균형   모델처럼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것에 대한 편견 갖고 응답하기 때문에 신뢰도를 감소시킨다며 이런 왜곡된 응답 때문에 이 모델은 실증적 이론이기 보다는 규범적 이론이라고 주장.
- 지금도 그루닉의 '4Model'이 실증적인가의 여부 놓고 논란이 있다. ~ 실증 모델에서   요구되는 지수의 신뢰도 수준 만족 시킨 적이 없음. 그루닉은 '분할지수' 등 동원해서 신뢰도 제고 노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못함.
- 그루닉 자신도 ‘확증적 요인 분석’ 통해 4 Model의 실증적 모델(positive Model)임을 입증해 왔지만, 정작 그 자신도 ‘4model’을 초기의 실험적 모델로 이해해 줄 것 요구.

대한민국 PR은 그루닉의 4 모델중 어느단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단계, 2단계, 1.5단계, 혹은 그루닉이 설명할 수 없는 돌연변이 단계?
필자는 아직 제대로된 PR실무를 해본 적이 없기때문에
대한민국 PR은 그루닉의 4 모델 중 무슨단계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만약 2~3년 PR실무를 경험해 본다면 조금은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미국교수님께서 PR 실무자가 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한 가? 라는 질문을 던졌고,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술을 잘 먹어야 합니다."
교수님과 학생들이 저를 외계인 취급하듯이 처다보더군요.
제가 좀더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했다면,
왜 술을 잘 먹어야 하는 지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을텐데.......
교수님과 학생들은 농담이라고 생각했던지 그냥 웃고 넘어갔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 홍보는 언론홍보에 극도로 치우쳐 있습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루닉의 4모델에 비추어 보면 거의 가장 낮은 수준의 PR단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논문들을 읽어보면, 이웃나라 중국의 수준은 2.5~3단계의 수준이라고 대한민국은 1.5단계의 수준이라고 하네요. 비록 4단계는 극도로 이상적이고 규범적이어서 힘들겠지만, 적어도 중국보다는 PR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직 언론홍보를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기사를 잘 쓰고, 어떻게 하면 기자와 친해지기 위해 같이 술먹고, 밥먹어야 할지라는 고민보다는 어떻게 하면 공중과 쌍방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장기적으로 공중에게 신뢰를 주고 받는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고민을 더욱 더 해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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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book of Public Relations 책과 휴스턴 대학의 PR 수사학의 대가 Robert L. Heath 교수님

안녕하세요.

University of Houston 홍보학(PR) 석사과정에 있는 재민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왜 미국유학을 가게 되었는지 이유와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또한 미국으로 PR(홍보학) 석사를 받고자 준비하고 계신 후배님들에게 제 글을 통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받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홍보(PR)라는 분야에 빠져든 이유를 먼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군대 가기 전 메스커뮤니케이션 수업 때 존경하는 한 교수님께서 "내가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 정치PR을 하고 싶다" 라는 말씀을 듣고...도대체 PR이 뭐지?

하는 호기심을 제 두뇌의 어디엔가 살짝 심어놓고, 군대를 갔습니다. 제대한 후 원래 전공이 신문방송학이였지만 사랑하는 동기 분의 권유로 광고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 교수님의 PR개론 수업을 들으면서...... 제 몸에 찌릿찌릿한 전기가 조금씩 밀려들었습니다. 이거구나...... 내가 평생 동안 먹고 살아야 할 분야가...... 그때 홍보에 관한 많은 책들을 읽었습니다. 특히 알리슨의 마케팅 반란의 책을 읽고, 홍보의 길로 들어가고자 하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 막 제대한 군바리 정신과 홍보에 대한 투철한 마음으로 맨 앞에서 수업을 들었고, 교수님 가방도 들어다 드리고, 정말 잘 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때쯤 교수님께 PR대행사에서 무보수로 일하고 싶다고 인턴 좀 알아봐 주시면 안되겠냐고...부탁을 드렸고, 교수님께서 Communications Korea 김경해 사장님이 계시는 PR대행사를 소개시켜주셨습니다.

CK에서의 2달 동안 정말 정신 없이 생활했습니다. 많은 경쟁PT, 도요타 기자간담회, 클립핑, Research 등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또한 친해진 과장님께서 한겨레 문화센터 PR아카데미를 추천해 주셔서 겨울방학 인턴이 끝나고, 2003년 봄학기 4월부터 한겨레 문화센터 PR아카데미를 다녔습니다. 그 당시 남자가 저 혼자 뿐이어서 반장을 맡아 조금 더 바빴던 것 같습니다.

한겨레 문화센터 PR아카데미를 통해 얻은 것은 많은 자료와 많은 지인들 그리고 경력의 일부분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학년 1학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PR을 공부할 수 있을까?

교수님과 상담을 했고, CK 실무자 분들께 조언도 듣고, 홍보 관련 책도 본 결과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금 홍보업계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첫 번째, 유창한 영어실력
두 번째, 석사학력

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법은??

"
미국에서 PR석사를 받자."

특히 PR을 가르치는 한 교수님께서 미국에서 PR석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김경해 사장님께서 직원을 채용할 때 석사 이상을 선호한다는 기사도 봤고,

세계 PR의 거장 메릴랜드 그루닉 교수님께서 쓴 책에서도 적어도 홍보전문가가 되려면

석사를 요구한다는 내용의 책을 봤습니다. 그래서 꿈을 높게 잡았습니다.

미국으로 PR석사를 받으러 가자!”라는 확고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미국으로 대학원을 가려면

첫 번째, 학점이 좋아야 한다.

두 번째, 토플점수가 있어야 한다.

세 번째, GRE점수가 있어야 한다.

네 번째, SOP를 잘 작성해야 한다.

다섯 번째, 교수님 추천서가 있어야 한다.

 

제 전체학점은 3.81이고, UPPER학점은 4.23입니다.

UPPER 최종 학점 중 끝에서 60학점 평균입니다. 미국으로 대학원 갈 때는 UPPER학점을 중요시 합니다.

군대 다녀와서 정신을 차려서 인지 UPPER학점이 상당이 높았습니다.

 

이젠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1년 휴학을 하고 무작정 서울 낙성대로 상경을 해서 1년 전세방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낙성대로 간 이유는 강남, 삼성동의 학원가와의 거리가 지하철 2호선으로 갈아탈 필요 없이 30분 내외로 소요되는 지리적 이점과, 바로 옆 서울대 중앙도서관이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도서관까지는 마을버스 타고 20분 소요되고 일반인에게도 개방됩니다.

처음 6개월 동안 해커스 토플학원을 다니면서 토플공부를 했고, 토플 시험 3번을 봤습니다. 300점 만점에 22X점을 획득했습니다.

그 다음 GRE. GRE는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영어시험입니다. 버벌, 매스(수학), 롸이팅......GRE에 비하면 토플은 초등학교 시험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공포의 GRE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강남에 있는 최영범 에소테리카학원에서 버벌을 수강했고, 압구정동에 있는 박정 어학원에서 매스와 롸이팅을 수강했습니다.
경기대에서 GRE시험을 봐서 버벌 4XX, MATH 6XX, 롸이팅 3.X 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영어공부를 더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여러 조언을 받아 영어공부는 그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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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2학기 마지막 학기에 복학을 했고, 그 당시 3.78이었던 학점을 3.8 이상으로 끌어올리고자 노력했고, SOP 준비, 추천서 준비를 했습니다.

추천서는 학과 교수님 다섯 분께서 써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 한 후 10군데에 지원을 했습니다. 혼자 지원해도 되지만, 그 당시 제가 대학야구리그에 빠져 있어서,유학원을 통해10군데 지원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건 제가 게을러서 그랬지만, 후배님들은 혼자 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졸업을 하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결론은 3곳 합격, 1곳은 20071월에 오라, 6군데는 떨어졌습니다.

제가 University of Houston으로 간 이유는

첫 번째, 등록금이 제일 쌉니다. 거의 우리나라 대학원 수준입니다. (한 학기 5xx만원)
(2008
Spring semester 현재 6800)

두 번째, Robert L Heath 교수님이 계셔서 입니다. Heath교수님은 미국에서 너무나 유명하신 분입니다. PR핸드북, PR백과사전, 오늘날의 PR등 수십 권의 책과 논문을 쓰신 분입니다. 특히 PR을 수사학적으로 접근하셔서 PR 수사학의 대가라고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만약 2~5월 달쯤에 어드미션을 받으셨거나, 원서를 다 쓰고
어드미션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조언을 드립니다.

1. Handbook of Public relations
라는 두꺼운 원서를
정독하세요. 특히 단어정리 노트를 반드시 만드셔야 합니다.
그 단어가 그단어입니다. 단어를 정리하셔서 다 암기하신다면
논문 읽은 속도가 그만큼 빠르겠죠?

대학원 수업은 논문을 읽고, Key note를 정리한 다음, 비판적 질문을 만들어서
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 책은 University of Houston의 수사학파의 대가 Robert L. Heath 교수님이
쓰신 책으로써, 현재 PR의 교과서라고 불릴 만큼 대단한 책입니다.
만약 여기에 실린 내용들을 다 이해하고, 단어까지 다 외우신다면
정말 정말 쉽게 미국 PR 대학원 생활을 잘 적응하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2.
영어공부
미국으로 PR을 공부하러 가는데 영어공부 당연히 하셔야겠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영어와 직접 미국에서 쓰는 영어와는 천지차이입니다.
실생활 회화에서 어려운 단어, 거기 찾아보기 힘듭니다.
영어를 많이 쓸 수 있는 환경과 경험을 자주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이 글이 미국으로 PR(홍보학) 석사를 받고자 준비하고 계신 후배님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사이트

1. http://home.freechal.com/PRUSA/ 

  미국으로 홍보학 석사를 받으러 가자 라는 취지 하에 만들어진 커뮤니티.

2. www.gohackers.com

  토플, 유학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가장 유명한 커뮤니티.

 p.s)
다른 질문이 있으시면 댓 글을 달아주시던지
jseo@mail.uh.edu
e-mail
주세요.

더 많은 PR관련 정보를 원하시거나, 저와 같이 PR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1) http://club.cyworld.com/crazyforpr
I am crazy for PR (PR
에 미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싸이월드 클럽이나

2) http://publicrelations.tistory.com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Posted by 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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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사랑하는 모임 "테사모" 회원분들과


스포츠 없는 인생은 상상도 하기 싫다.

운동하러 가는 설레임은
그 어떤 흥분과도 비교할 수 없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축구동아리에 가입했고,
축구동아리 회장도 하면서
일주일에 평균 두번씩 공을 찬 것 같다.
축구동아리를 통해서 많은 선,후배, 동기들과 사귈 수 있었다.
또한 총장배 우승도 하고, 여러 대회도 참가하면서,
한동안 축구에 미쳐있던 것 같다.
총장배 기간동안
고향에서 올라오신 부모님께서
까맣게 타고, 홀짝 마른 내 형상을 보시면서
정말 공부하는데 고생많다고, 눈씨울을 붉히셨던 어머니.

공부해서 그런 게 아닌데....

너무 시컴해서 꽃미남과 거리가 멀었던 나였기에
여자들에게 인기는 없었지만,
그래도 사나이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다.

사나이의 우정 중 운동을 하면서 쌓은 우정이야 말로
조금은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또한 찐하게 오랫동안 남은 그런 우정이라 생각한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유학준비를 위해 1년간 공부를 한 후
다시 복학해서.....
친한 동기놈들이 야구에 미쳐있었다.
어렸을때, 아버님이 투수해주시고, 나를 포함한 동네꼬마들과 야구를 했고,
동네를 평정했던 나로써는
야구에 바로 미쳐버렸다.

4학년 2학기부터 졸업하기 전까지 딱 한주 빼고, 매주 야구를 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연습, 하루나 이틀은 시합.
대학야구대회, 사회인야구리그 두탕을 뛰면서
얼굴이 더 더 시컴해졌다.
되안장. ㅡ,.ㅡ

미국 유학을 와서 처음에는 휴스턴 축구동우회를 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두 운동을 많이해서 발목이 너무 약했었고,
자주 발목을 삐었다.

나도 늙었나보다~ 되안장~

우연히 휴스턴 테사모(휴스턴에서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임)를 알게되었고,
와이프와 함께 할 운동으로 테니스가 정말 매력적이였다.
고등학교때 잠깐 쳤던 거 빼고는 즐겨치지 않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게임에 투입하기까지는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았다.

지금은 테니스에 미쳐있다.
테니스 라켓, 테니스 운동화, 테니스 옷들을
지르기 시작했다.

포핸드와 무브는 자신있는데
백핸드, 백발리, 세컨서브가 너무 약하다.

약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서
테사모 에이스 닥터 초 형님을 이기고 싶다. ^^

테니스 없는 휴스턴생활은 이젠 상상도 할 수 없다.

테니스 관련 유용한 동영상을 링크한다.

백핸드
백핸드 발리
서브

나의 우상 "로딕"의 포핸드 슬로비디오
포핸드 래슨
2007 호주오픈 결승전 하일라이트 노박조코비치 vs 송가
Posted by 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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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hangup.net/




구글 알리미에서 온 PR관련 소식 중
이창업넷이라는 소식이 있어
홈페이지를 한번 훑어보았다.

이창업넷은 중소기업을 위한 인터넷마케팅 코치, 교육, 컨설팅, 보도자료 작성, 배포를 통한 온라인 홍보 및 PR을 대행하는 창업회사이다.

정확히 표현하면
중소기업을 상대로 인터넷PR시대의 맞춤형 언론홍보 창업회사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창업넷 CEO 심재후씨의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했다는 점에서
정말 부럽고, 존경을 표한다.

우선 그들의 주요서비스인 온라인 홍보서비스를 알아보자
온라인 홍보(Online PR) 서비스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같이 보도자료 작성, 배포를 통하여 언론 홍보를 효과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전담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은 물론 네이버, 다음 등 검색 포털 및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노출하는 과정까지를 일괄 대행하는 이창업넷의 서비스이다.

서비스 내용은
1)검색엔진 최적화를 고려한 보도자료 작성
2)네이버, 다음 등 포털 및 인터넷 뉴스 사이트에 보도자료 배포, 기사 노출  
3)파워 블로거를 통한 보도자료 배포 → 온라인 입소문 마케팅 전개
4)포털 뉴스, 인터넷신문 및 블로그를 통한 홍보 효과 점검

그들의 서비스를 훑어보면서,
뛰는 놈 위에 나는 분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요즘 논문을 준비하기 위해 블로그 관련 논문들을 읽고 있는데
이창업넷의 practical 한 온라인 홍보와
중소기업을 타켓팅으로 삼은 그들의 전략과 회사구조를 보면서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Web 2.0 시대의 Blogosphere가 점차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인터넷 PR 시대에서 온라인 언론홍보의 실제적인 서비스와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는
이창업넷의 성공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예상되어진다.

이창업넷을 보면서
대한민국 PR대행사들은 다른 경쟁 대행사보다 온라인 언론홍보에 있어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이창업넷이 어떻게 운영하는 지 배우고, 자기만의
서비스와 컨설팅을 업그레이드 시켜 경쟁 PR대행사와 차별화시켜야 한다.

또한 이창업넷 CEO 심재후님께 건의를 하고 싶다.
언론홍보는 홍보의 한 전술이요 일부분이다. 아직까지 홍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없이
언론홍보만 죽도록 하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언론홍보가 홍보인 양 온라인 언론홍보에 올인하는 것 보다
기발하고, 멋진 아이디어인 온라인 홍보교육과 온라인 언론홍보를 집중하면서
어떻게 하면 기존의 대기업 위주, 오프라인 공중들, 위기관리, 이슈관리, 명성관리 등의 전통적인 PR을 지금 타켓으로 삼고있는 중소기업과 온라인에 전목시켜 잘 이행할 수 있을 지를
연구하여, 현재의 흐름인 인터넷PR을 가장 잘 이행하는
전문적인 온라인 PR 컨설턴트 그룹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창업넷~!!
주목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서재민
Blogging for Business
Do you really want your employees to have their own blogs at work?
"Bill gates thinks so"

'요즘 커뮤니케이션의 대세는 블로깅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놀라운 일은 아니다.

특히 PR 전문가와 그들의 클라이언트들은 블로깅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의 선구자라는 것을 점점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블로깅은 Business에 필요한 것일까?

명백하게 말하면, 블로깅은 어떤 회사나 PR 프로그램에 있어서 정말로 많은 이익을 공급한다. 블로거들은 극도로 활동적인 온라인이고, 그들의 분야에서 멋진 전문가이다.
만약 한 회사가 블로그를 만든다면, 그들은 그들의 고객들에게 더 깊고 신뢰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그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담 product manager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It's grown like wildfire here at Microsoft. It's good for our business to allow our technical staff to have conersations with technical customers and developers.
We get real-time feeback on what we're doing."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는 비즈니스에 있어서 정말 좋은 수단이라고 믿고있다.
빌게이츠 사장은 "Corporate bloging is the next communications gold rush" 라고
밝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블로그를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그 블로그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블로그는 정말 real person이 운영해야 하며, 개인적인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는 커뮤니케이션의 vehicle이지 advertising이 되서는 절대로 안된다.

Rueble이라는 사람은
"A blogging program should be a joint venture between the PR department and the client. While a willing company expert must captain the blog, the PR team can help the blogger understand how to reach his or her intended audience." 라고 밝혔다.

블로깅은 당연히 위험요소가 따른다.
예를들어 한 회사의 부장이 신 제품에 대하여 블로그를 통해서 의견을 표출했다고 하자.
그 의견은 회사의 의견이라고 볼 수 없다. 또한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 회사의 기밀이
유출 될 가능성도 있다. 또한 한 기업의 목소리가 일관되야 하는데, 그 회사에서 일하는
여러 블로거들의 목소리가 일관되지 못하여, 오해를 초래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은 그들이 뭘 하던 간에 신뢰를 해야 한다. 그런 신뢰가 없다면, 그 기업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어쨌든, 블로깅은 정말 중요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블로깅은 그저 한순간의 유행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맞는 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PR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블로깅이 왜 new communication에 열쇠를 쥐고 있는지,
블로깅을 이용하여 어떻게 PR을 해야 할지,
현재 PR 이론의 대세는 관계경영과 블로깅이 어떻게 전목되고 있는지.....

이런 질문들의 답을 위해서
PR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은
심도있는 고민과 연구가 필요하다.

Posted by 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