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믹시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매직킹덤. 나흘간 너무나 돌아다녀서인지 체력이 조금씩 고갈되어갔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늦어졌다. 그래도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이기 때문에 Red bull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면서 힘을 냈었다. 만약 렌트카를 해서 직접 디즈니월드 각 Park를 가고자 한다면 4번 도로에서 무조건 Epcot으로 나가면 된다. Epcot으로 나가면 가는 길에 모든 디즈니월드 4개의 파크와 워터파크로 다 연결이 된다. 매직킹덤이 가장 멀었다. 매직킹덤 주차장에서 차를 세운 뒤 열차를 타고 육해공 수송작전이 펼쳐지는 곳으로 가서 모노레일을 타고 매직킹덤으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매직킹덤 지도와 스케줄 표를 체크하고, 어디서부터 여행할 지 동선을 그리며 하루 일과가 시작되었다. 우선 Frontierland로 가서 Splash Mountain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를 타려고 했으나, 스플레쉬 마운틴(후름라이드)가 문을 닫아서 썬더 마운틴 롤러코스터를 탔다. 별로였다. 다음으로 Tomorrowland로 가서 Tomorrowland Lndy Speedway, Space Mountain, Astro Orbiter를 탔다. 스피드웨이는 자동차를 타고 트랙을 도는 놀이기구인데 별로였다. 그나마 스페이스 마운틴이 괜찮았다. Mickeys Toontown Fair, Fantasyland를 지나 Liberty Squrer로 향했다. 두 파크를 그냥 지나간 이유는 초등학생 및 그 이하 어린이들을 위한 곳이여서 그냥 지나쳤다. Liberty Square에서 The Hall of Presidents The haunted Mansion을 봤다. 대통령 일대기 쇼는 괜찮았고, 공포의 집은 최악이었다. Adventureland로 가서 Swiss Family Treehouse, Jungle Cruise, Priates of the Caribbean을 탔다. 케리비안 해적 빼고는 정말 별로였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군것질도 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8 불꽃놀이 쇼를 보고, 페리를 타고 주차장으로 와서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매직킹덤에서 괜찮았던 어트랙션을 순위로 매겨본다.

1.       Space Mountain

2.       케리비안 해적

3.       The Hall of President

그 이상은 다 별로였다. 대학생 이상이면 매직킹덤은 정말 재미없고, 시시한 곳이다.

 

여행 마지막 날이어서인지 체력이 고갈이 나서 조금은 피곤했다. 유격장에서 부대로 행군으로 매일 훈련한 기분이었고, 정말 힘들었다.

 

이번 올랜도 여행을 정리해보면, 가장 재미있었던 곳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였고, Epcot, 에니멀킹덤, 워터파크도 괜찮았다. 하지만 매직킹덤은 괜히 갔다는 후회만 들었다. 본인이 고등학교 이상이라면 매직킹덤은 정말 비추다. 씨월드와 MGM을 못 가서 아쉬었지만, 후회는 없다. 여럿이서 가는 거라면 워터파크 꼭 가시길 추천한다. 또한 각 숙소에 비치되어 있는 쿠폰 북을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 여기서 세 군데만 뽑으라고 한다면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터파크, Epcot을 뽑겠다. 롯데마트는 생각보다 비쌌고, 김치도 그다지 맛이 없었다. , Photo Pass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 포토패스는 각 디즈니월드 파크 안에서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사진을 찍고, 카드 같은 것을 주는데, 한번 받았으면, 그것을 가지고 웬만하면 사진을 찍어라. 공짜이다. 인터넷으로 사진 확인 할 수 있고, 괜찮으면 사면 되고, 안 괜찮으면 돈 안내면 된다. 포토 패스 적극 이용하시길……

매직킹덤 불꽃놀이 동영상을 올리며 글을 줄인다.

Posted by 서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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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hoon Lagoon 입구에서

디즈니월드 워터파크(Typhoon Lagoon)

 

111일 금요일, 한국 같았으면 한 겨울인 1월 달에 과연 수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워터파크로 향했다. 솔직히 더 무서운 Blizzard Beach에 가고 싶었지만, 문이 닫은 관계로 타이푼 라군으로 향했다. 주차 비를 받지 않아서 좋았지만, 입장료가 조금 올라서 아쉬웠다. 비수기여서 주차장의 거의 텅 비었고, 가방검사를 하지 않았다. 타이푼 라군을 가실 때는 도시락 알차게 싸가셔도 좋을 듯 하다. 가자마자 라커를 12불 주고 빌리고, 키를 반납하면 5불을 다시 돌려준다고 했다. 라커에다 짐을 다 놓은 다음 타이푼 라군을 느끼기 위해서 Castaway Creek이라고 타이푼 라군 주변을 천천히 튜브를 타고 도는 곳으로 향했다. 중간쯤……내려서 놀이기구를 타기 시작했다. 사람이 없어서인지 줄을 서지 않고, 실컷 탔다. 우선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어트랙션을 소개하겠다.

1 Crush Gusher- 2~3인용 튜브를 타고 4층 높이의 미끄럼틀을 내려오는 어트랙션. 정말 최고~!! 강력추천

2 Storm Slides- 꼬부라지는 미끄럼틀을 타고, 빠르고 신나게 내려오는 어트랙션. 정말 좋았다.

3 Shark Reef 물안경과 숨쉬는 장비를 착용하고 직접 상어와 큰 고기들을 보는 스노우쿨리닝. 수영을 못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무서운 곳이지만 손 꼭 잡고, 자신 있게 가면 문안할 듯.

4 Typhoon Lagoon Surf Pool 세계 최고의 인공파도. 정말 대단했다. 파도가 생각보다 강해서 정말 신났다.

나머지 어트랙션들도 괜찮았다. 시간 되시면 한번씩 둘러보길 바라다.

 

디즈니랜즈의 각 파크에는 많은 사진사들이 사진을 찍어주고, 이상한 카드를 준다. 그것들이 바로 Photo Pass라는 것이다. 디즈니월드 메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하고, 각 카드의 빈 넘버를 입력하면, 전문사진사들이 찍은 본인들의 사진을 직접 볼 수 있다. 나중에 돈을 내고 인화할 수 있고, 보는 것은 공짜니 최대한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

 

정말 재미있었다. 워터파크 Typhoon Lagoon 강력 추천한다.

 

도시락은 푸짐하게 꼭 싸가시길 다시 한번 추천한다. 음료수도 준비하시길……

Posted by 서재민

디즈니월드 에니멀킹덤-

 

2008110일 목요일, 에니멀 킹덤으로 출발했다. 길을 잘못 들어서 어제 방문한 에콧으로 가서 표 파는 아주머니께 잘못 왔다고 말하고, 유턴해서 에니멀킹덤에 도착했다. 역시 질서정연하게 주차를 하게끔 안내요원이 안내를 해서 주차를 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셔틀버스를 타고 입구로 향했다. 입장하자마자 미리 계획한 동선에 따라, 생명의 나무를 지나 Kilimanjaro Safari Fast Pass를 끊고, 바로 옆에 있는 Wildlife Express Train을 탔다. 중간에 Conservation Station에서 내려서 이것저것 보는데, 결론은 절대 가지 말라는 거다. 정말 시간 아까워서 죽는 줄 알았다. 도착하자마자 사파리를 보러 갔다. 사파리는 솔직히 별로였다. 대한민국 모 놀이기구에 있는 사파리보다 훨씬 못 미쳤다. 동물들이 너무 멀리 있었고,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 건데..별로였다. Africa지역을 대충 본 후 Asia지역으로 향했다. 거기에는 그 유명한 Expedition Everest 열차가 위치한 곳이다. 지나가는 길에 Kali River Rapids를 타러 갔다. 네티즌님들의 말에 따르면 비옷 없으면 큰 낭패를 본다고 해서, 바로 앞에 있는 상점에 들어가 7불을 주고, 와이프 비옷을 사서 입혔다. 보통 물에서 타는 놀이기구인 경우 우리나라는 물기를 대충이나마 닦아주지만 여긴 그런 거 없다.. 앉자마자 엉덩이부분은 기본으로 젖는다. 조금 짧지만,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운이 좋으면 물에 조금 젖게 되고, 보통은 옷의 절반은 흠뻑 젖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같이 탄 사람들이 와이프의 비옷을 보고 모두 부러워해줬다. 이 기구를 탈 땐, 비옷 강력 추천한다. 여자분과 아이들을 위해.^^. 드디어 디즈니월드 랭킹1위의 놀이기구인 에베레스트 열차 Fast Pass를 끊고, 두 번 타기 위해 줄을 섰다. 처음엔 3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하지만 15분 정도 기다려서 탔다. 역시.. 정말 재미있었다. Fast pass로 두 번째 탈 때 찍은 에베레스트 열차 풀 타임 동영상은 이 글 끝부분에 올려놓겠다. 나도 나중에 이 글을 보고 여행하실 분들을 위해 보답하고 싶었다. 지나가는 길에 뮤지컬 Finding Nemo할 시간이랑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r기다리지 않고 봤다. 정말 재미있었다. 강력추천~!!. Dinoland U.S.A 지역으로 이동을 해서 Primeval Whirl Dinosaur을 탔다. 2개다 추천~!!, 배고파서 이 지역에 있는 맥도날드에 가서 더블 치즈 버거를 먹었다. 가격은 당연히 조금 비쌌지만, 셀프 서비스로 버섯, 토마도, 등등이 있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별도로 먹었다. Discovery Island로 향했다. 여긴 생명의 나무가 있는 지도를 보면 정 가운데 있는 곳이다. 거기서 Its Tough to be a Bug 4D를 보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유니버셜 스파이더 맨 다음으로 4D영상 2위의 상을 주고 싶을 만큼 생각 외로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Camp Minnie-Mickey지역으로 이동해서 Greeting Trails에서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고, 포카혼타스 뮤지컬을 봤다. 정말 포카혼타스와 닮은 듯한 여자배우의 원맨쇼~!! 대단했다. 정말 어떻게 저렇게 배역 캐스팅을 잘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이언 킹 뮤지컬은 퍼레이드 시간과 겹쳐 못 봤다. 뮤지컬을 2개나 봐서 아쉽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에니멀킹덤 퍼레이드를 보고, 집으로 향했다. 오전9부터 16:40분까지,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비수기인 관계로 보고 싶은 것들 다 보고, 본전 충분히 찾고 나온 것 같다.

오늘도 역시 오늘 경험한 것들 중에서 순위를 매겨보겠다.

1.       Expedition Everest (동영상으로 한번 훑어보시길..)

2.       Its Tough to be a Bug

3.       Kali River Rapids (조금 짧지만, 시원하고 좋았음. 우비 꼭 필요~!!)

다음은 그냥 괜찮은 것들

1.       Primeval Whirl

2.       Dinosaur

3.       Kilimanjaro Safaris

4.       뮤지컬들

 

숙소에 와서 저녁을 먹고, 프리미엄 아울렛에 가서 구경을 하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다. 프라임 아울렛보다 훨씬 좋았다. 아울렛 중 나이키에 이렇게 물량이 많은 곳은 처음 봤다. 프라임 아울렛은 올랜도 도심에 새로 생겼지만, 솔직히 큰 싸이즈만 남아 별로였다. 꼭 한군데를 가셔야 한다면 씨월드 지나 디즈니랜드와 가까운 남쪽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천한다.

 

내일은 디즈니월드 워터파크에 간다. 내일도 알찬 여행이 되길 기도하면서.

대한민국 네티즌님들을 위한 동영상

Expedition Everest를 올리며, 이만 줄인다.

 

 

Posted by 서재민

디즈니월드 에콧

 

2008 19 우리는 에콧으로 향했다. 디즈니 월드를 세 번 이용할 수 있는 3-DAY 티켓을 끊었다. 오늘은 에콧, 내일은 에니멀 킹덤, 토요일 날 매직킹덤을 가기 위해서였다. 티켓 값은 무척이나 비쌌다. 에콧에 입장하자 마자 에콧 브로셔와 오늘의 스케줄 표를 받았다. 우선 들어가자 마자 스케줄 표를 체크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캐나다 관으로 향했지만, 점심 이후부터 문을 연다고 해서 다시 발을 돌렸다. 스케줄 표에 나왔었는데, 확인을 하지 못해서 삼십 분을 날렸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케줄 표를 확인해야 한다.

 

우선 에콧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들을 나열해 보겠다.

1 Soarin 역시 네티즌님들께서 추천해주신 솔린이 제일 재미있었다. 스키장, 바닷가, 사막 등 세계의 아름답고 유명한 지역을 직접 행글라이더 타고 나는 듯한 체험을 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었는지……정말 행글라이더를 타고 날아가는 그 느낌. 정말 최고였다.

2 Test Track GM 자동차 회사의 협찬으로 만들어진 곳. 자동차를 테스트 하는 것을 체험하는 거다. 급정거, 급경사 올라가기, 아웃토반 같이 신나게 달리기 등 생각 외로 재미있었다.

3 Mission Space 정말 강력추천이다. 직접 우주선을 탄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처음 우주선 안에서 카운트 다운 후 우주로 발사되는 그 느낌을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새로웠다. 또한 다른 별을 가는 과정, 운석을 만나 긴급상황을 이겨내는 과정 등 정말 색다르고 멋진 경험이었다. 이 어트랙션은 오랜지 팀과 그린 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좀 더 무섭고, 흥미 있는 팀은 오랜지 팀이다. 어린이나 노약자 등은 그린 팀을 선택하는 게 좋다.

4 Honey, I Shrunk the Audience 솔직히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짜증이 났다. 들어가기 전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좋지만 차라리 앉아서 시청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체 안경을 끼고, 4-D 영화를 감상한다. 애들이 줄었어요 라는 영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었던, 재미있는 어트랙션이었다.

5위 플라스틱 로봇 11명이 참가하는 경연대회이다. 우선 로봇을 가장 예쁘게 만드는 투표를 하고, 직접 발로 뛰면서 가장 먼저 도착하는 스피드 게임대회가 있었다.

로봇을 가장 예쁘게 만들기 투표에서는 5위를 했지만, 스피드 시합에서는 1위를 했다. 정말 고등학교 오래 달리기 한 후 헛구역질 밑 현기증이 날 만큼 최선을 다해서 일등을 했다. 본인이 빨리 뛰면 뛸수록 로봇이 빨리 뛰기 때문에 1등하고 싶으면 죽도록 뛰면 된다. 비록 상품은 없지만, 1등 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 외에 사람이 없는 곳을 피해서 타면 된다. FP(Fast Pass) 표시된 것은 미리 예약을 해서,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면 된다.

점심 지나고부터는 World Showcase를 본격적으로 돌아다니면 된다. 왼쪽 멕시코부터 반원을 그리면서 각각의 11개의 나라를 간접체험 할 수 있다. 지나다니면서 디즈니랜드 캐릭터들과 사진 찍을 수 있으므로 어느 나라에 뭐가 있고를 스케줄 표와 브로셔를 잘 파악해서   사진을 찍으면 좋다. 예를 들어, 모로코에는 알라딘이 있다. 11개의 나라 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하면 좋다. 네티즌의 의견대로 일본에서 오른쪽 2층에 위치한 Teppan Edo에서 철판요리를 먹었다. 요리사가 직접 테이블마다 와서 요리를 해주는데 재미있고 돈이 아깝지 않다. 28불에 새우, 소고기 콤비네이션 한 개를 시켜서 와이프와 나눠 먹었지만, 정말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다. 두분 이서 가신다면 I gonna share it. 이라고 말하고, 요리 하나 시켜서 같이 먹어도 문안하다. 저녁 8부터 불꽃놀이 9 전까지 피로가 밀려오고, 집에 가고 싶지만, 환상의 불꽃놀이를 위해 식당에 가서 조금 쉬면서 기다려야 한다. 또한 8시40부터는 에콧 가운데 호수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지기 때문에 호수 근처, 시야가 좋은 곳에 미리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불꽃놀이는 보이는데, 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쇼는 제대로 볼 수 없다. 그러니 20분 전에는 미리 가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에콧 정기는 여기까지. 내일은 에니멀 킹덤을 간다. 내일도 즐거운 여행이 되길 기도하며..

에콧 불꽃놀이 동영상을 올리며 오늘은 이만 줄인다.

Posted by 서재민

2007년 가을학기 기말고사 끝나는 날부터 저번주까지
짧은 겨울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열라게 해서 여행자금을 모았다.

주위의 지인분들이 가장 많이 추천해주신 올랜도로 일주일 여행을 결정하고,
www.priceline.com에서 패키지(호텔, 랜트카, 왕복비행기 표)를 질러버렸다.

올랜도를 가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즈니월드, 디즈니워터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의
일주일도 부족할만큼 너무나 많은 볼거리와 탈거리가 있기 때문이었다.

우선여행계획은
월요일: 휴스턴 출발 - 올랜도 도착 - 아울렛 쇼핑
화요일: Universal Studio
수요일: Epcot
목요일: Animal Kingdom
금요일: Water Park
토요일: Magic Kingdom
일요일: 올랜도 출발 - 휴스턴 도착

이렇게 정했다.

오늘은 1월8일 화요일 계획대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왔다.
정말 운이 좋게 지금이 비수기여서
정말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2개의 시설로 나뉜다.
Islands of Adventure와 Universal studios이다.
어드밴처는 놀이기구시설이 모여있고,
유니버셜은 4D 입체적, 촉각적 볼거리들이 모여있다.

우선 월요일 숙소에서 이것 저것 지도와 브로셔들을 섭렵했고,
여행가기 전 수많은 자료를 시험보듯 달달달 외웠다.
어디가면 꼭 타야할 것, 꼭 봐야할 것, 꼭 먹어야 할 것들을
다수의 네티즌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 표시를 해두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각각 꼭 가야 할 곳.
직접 체험한 당일날 쓴 최신판이다. ^^
가장 재미있는 순으로 나열해 보겠다.
1. Incredible Hulk Coaster (최고다. 2번탔다.)
2. Spider-Man (정말 강력추천 4D)
3. Dragon(독수리 요새같은 롤러코스터, 레일 밑에 달려있는....)
4. Jurassic Park(후룸라이드 비슷한 넓은 배-주의할 점은 옷이 흠뻑 젖는다.맨 앞 타지말것)
5. 뽀빠이도 꼭 타실것(후룸라이드처럼 일렬로 탄다.)
이정도 추천한다.
시간이 나시면, 여기 저기 더 둘러보시길 바란다.
웬만한 무서운 것은 가방을 가지고 탈 수 없기 때문에 공짜 라커에 가방을 맡겨야 한다.
손가락 지문을 이용한 최첨단 라커다.

두번째,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장 재미있는 순으로 나열해 보겠다.
1. Revenge of the Mummy (최고였음. 롤러코스터, 정말 환상~ 강추)
2. Shrek 4-D (정말 재미있었다. )
3. Jimmy Neutron's Nicktoon Blst (강추)
4. 터미네이터 (4D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멋진 작품)
5. 맨인블랙 (강추)
6. Horror make-up show (강추- 어떻게 호러무비가 만들어지는지....직접 체험, 관찰..강추)
7. magic show (직접 마술 체험, 살짝 상업적이라서 섭섭)

실망했던 거
1. Twister (직접 토네이도를 살짝 보고 느낄 수 있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2. E.T (오늘 접한 것들 중 최악 - 어린이 용)

하루동안 비수기라서
위의 놀이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었다.
역시 네티즌들의 의견과 거의 비슷했다.

지금 너무나 피곤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역시~유니버셜 스튜디오 최고 ^^
마지막으로 헐크 롤러코스터 동영상 파일을 올리면서
이만 줄인다.

내일은 Epcot ^^
다음 시간을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서재민
금기 시 되었던 여성 흡연이 유행했고,
미국인들의 식탁에 베이컨과 달걀 프라이가 올라갔으며,
욕실에는 아이보리 비누가 놓아지며, 책장에는 책이 꽂혔다.
미국 전역에서 위와 같은 일들이 가능하도록 실현해 낸 인물은 바로 ‘PR의 아버지’로 불리 우는 에드워드 버네이즈이다.
심리학을 PR에 접목시켜 PR이라는 영역을 사회과학적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 명확한 초석을 제공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 책은 PR인 한 사람이 역사의 주요 장면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역이 얼마나 크고 막강하며 국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막강하며 국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크게 파급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한국 PR의 아버지’ 를 꿈꾸는 PR인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서재민
전략적 이슈관리 PR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저자 : 마이클 레지스터, 주디 라킨
 역자 : 박현순
 가격 : 18,000원
 출판일 : 2004.04.09
 조회수 : 889
 ISBN : 89-8499-213-5
상세내용
전략적 이슈관리 PR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기업의 명성이나 경영에 관한 커뮤니케이션에서
실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사례 연구집

기업이 업무를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관리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예상 밖의 일들로 인하여 위험에 처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회사 중역들의 미흡한 위기 대처 능력, 즉 무슨일이 발생했는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회사가 발생한 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에 대해 주요 공중들과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못해 오히려 국제 미디어와 시민운동 단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다양한 실패 사례들과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 이슈 관리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이슈 분석과 관리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적용하여 설명
- 국제적으로 유명한 PR전문가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들과 교훈을 '
제공
- 주요 다국적 기업들을 상대로 행해진 리서치 결과를 근거로 과학적 이슈와 규명, 분석,
전략 및 행동 조치 등의 이슈 관리 프로그램 제시
- 조직 이슈의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쟁력있는 기회를 창조하기 위해 이슈를
능동적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적 측면을 분석하여 제시
- 이슈 및 위기에 대한 예측, 기획, 준비, 훈련 등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실제로
여러 조직에 적용될 수 있는 제안들을 제공
Posted by 서재민
 저자 : 데이비드 필립스
 역자 : 이종혁
 가격 : 18,000
 출판일 : 2004년 1월 5일
 조회수 : 450
 ISBN : 89-8499-178-3
상세내용
온라인 PR - 인터넷 시대! 홍보전문가 되기

인터넷은 PR실무 분야에 혁명을 가져왔다. 이러한 혁명은 PR전문가들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으로 사용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온라인 PR을 담당하게 될 실무자에서부터 관리자에게 이르기까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각 분야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행과 분석관리 사이의 교량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인터넷은 PR분야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해 줌과 동시에 그만큼의 위협요소(예:안티 세력의 등장)도 안겨주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PR실무자들에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직의 명성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명쾌한 조언을 전해준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 서핑
-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맵핑(mapping)
- 인터넷 도구 평가
- 자원창출
- 파트너 선별
- 대내외 수용자에게 도달하기
- 이메일 활용
- 구성원 관계 마케팅
- 권리와 법

이 책은 온라인 PR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조망을 하면서 PR활동에서 인터넷을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넷으로 인해 상호작용이 와성해진 이 시기에 어떤 PR전문가라도 자신의 업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필수 교과서로 읽어야 할 것이다.

저자인 데이비드 필립스(David Phillips, FIPR)는 Internet Reputations Services社의 공동 창업자로 인터넷 명성관리 분야에서 다수의 컨설팅과 조사, 모니터링 등을 수행했다. 또한 영국PR협회(IPR)와 PR컨설턴트연합(PRCA) 인터넷 위원회의 설립자이자 회장을 역임하였다.
Posted by 서재민
 저자 : 마이크 비어드
 역자 : 신호창-김장열
 가격 : 11000
 출판일 : 2003. 7.
 조회수 : 816
 ISBN : 89-8499-161-9
상세내용
강한 홍보팀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는 PR실무 서적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코콤포터노벨리 커뮤케이션 전략연구소가 영국 PR협회(IPR)의 PR실무 시리즈를 번역해 출간한 PR전략 시리즈 제1권 『PR조직 운영』(공역자: 신호창, 김장열/커뮤니케이션 북스 발행)가 그것이다.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홍보부서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지침서로 PR실무 영역을 다룬 총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풍부한 홍보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홍보조직을 설명하고 홍보부서에서 다루게 되는 다양한 홍보기술과 관계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홍보조직의 활동분야에서 부터 프로젝트 관리, 부서 구성, 예산관리, 홍보업무 매뉴얼 그리고 PR대행사 활용 등에 이르기 까지 실제적인 내용도 소개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PR부서원들의 경력관리에 대해 논의하는 등 PR부서와 관련한 포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홍보대행사, 기업체 홍보실무자들은 물론 예비 홍보인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공역자인 서강대 영상대학원 신호창 교수(45)는 “이 책은 실무자들에게 지식보다는 전문가답게 홍보부서를 이끌고, 활동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해 준다”고 하면서 “기업체 홍보부서의 전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서재민
 저자 : 앤 그레고리
 역자 : 차희원
 가격 : 18,000원
 출판일 : 2005년 9월 30일
 조회수 : 435
 ISBN : 89-8499-371-9
상세내용
Approaching Dynamic PR Campaign!

PR캠페인의 기획과 관리는 인간의 우뇌와 좌뇌를 총동원시키는 다이나믹한 접근이라는 점에서 더욱 재미있고 멋진 일이다. 논리와 분석적 접근을 통해 PR캠페인의 핵심문제를 발견하고 목표를 세우고 나면,이를 달성하는 방법론인 전략, 전술에서는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10여년 넘게 PR현장에 몸당아온 전문가다운 통찰력과 식견을 통해, PR캠페인 기획 및 관리에 필요한 복잡한 지식과 기술의 핵심적 부분만을 도려내어 단순 명쾌하게 접근하고 있다. PR을 처음 접근하는 초보자에서 PR을 다년간 연구해온 학자 및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PR인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획'과 '관리'를 즐겨라
▶ 상황별 PR의 기능
▶ 기획 과정의 시작
▶ 분석
▶ 목표 설정
▶ 공중과 메시지 파악하기
▶ 전략과 전술
▶ 일정표와 자원
▶ 성취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평가와 재검토
▶ 이슈 및 위기에 대한 예측, 기획, 준비, 훈련 등에 대한 자세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실제로 여러조직에 적용될 수 있는 제안들을 제공

## 문의사항: 코콤포터노벨리 커뮤니케이션 전략연구소 박혜완 연구원 전화: 02-6366-1517
Posted by 서재민